성인 미열 고열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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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성인 미열 고열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by №㏇㏘㈜℡ 2021. 9. 26.

성인 미열 고열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현재 코로나로 인해서 감기 기운이 있거나 몸의 발열만 되더라도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식당이나 외부 기관을 이용하기 위해서 열 체크를 할 때도 열이 높아지면 단순히 넘어갈 수 없기 때문에 꼭 고열과 미열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글을 통해서 쉽게 알아보겠습니다.

성인 미열 고열 기준

성인 미열 고열 기준

성인 미열 기준은 정상범위와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몇 도냐고 아는 것보다는 어느 부위로 열을 측정하느냐에 따라 변화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성인 미열 기준

- 구강 : 36.4–37.6°C

- 직장 : 37.0–38.1°C

- 겨드랑이 : 35.2–36.9°C

- 귀 : 35.9–37.6°C

 

측정하는 부위에 따라 온도가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36.5°C와 큰 차이가 있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측정하는 사람의 연령, 성별, 측정 시간, 신체 활동 수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인 고열 기준

일반적으로 성인 고열 기준은 체온이 38도 이상이라면 고열로 판단합니다. 38도가 넘어가면 몸살이나 통증이 느껴지기 때문에 이때는 빠르게 조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4시간 간격으로 해열제를 먹거나 빠르게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 미열 기준은?

나이대에 따라 미열의 기준이 달라집니다. 자신의 나이대를 확인하고 비교해보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0-2 세 영아
- 구강 35.5–37.5°C

- 직장 36.6–38°C

- 겨드랑이 34.7–37.3°C

- 귀 36.4–38°C

 

3-10 세 유아
- 구강 35.5–37.5°C

- 직장 36.6–38°C

- 겨드랑이 35.9–36.7°C

- 귀 36.1–37.8°C

 

65세 이상
- 구강 35.8–36.9°C

- 직장 36.2–37.3°C

- 겨드랑이 35.6–36.3°C

- 귀 35.8–37.5°C

미열이나 고열 열 내리는 방법

1. 충분한 휴식

몸이 충분히 쉬지 못하거나 잠이 부족할 경우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그 과정에서 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꼭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6~7시간 이상 자는 것이 좋으며 충분히 휴식을 한다면 면역력 회복, 호르몬 분비도 안정이 되면서 건강한 생활을 지킬 수 있습니다.

2. 수분 섭취

체온이 높아지면 체내 수분이 많이 사용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이 나면 목이 건조해지거나 기침이 발생하는데 이때 물을 마셔주면 좋습니다. 냉수보다는 미온수가 좋으며 천천히 마시는 것이 목에 무리가 가지 않아 좋습니다.

3. 몸 시원하게 해주기

미지근한 물을 수건에 적셔서 열을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물 수건을 이용할 때는 오한이 오지 않을 정도로 해야합니다. 오한이 나타나지 않은데 체온이 38도 이상이라면 미온수로 피부를 마사지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며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얇은 소재의 옷을 추천드립니다.

4. 해열제 복용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지만 고열일 경우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고열일 경우에는 해열제를 먹는 것이 좋지만 미열이라면 자연적으로 열을 내리게 하는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열 내리는 음식 먹기

음식으로 몸을 회복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 열을 내리는 음식을 추천해보겠습니다.

 

- 오이 : 수분 함량이 높아 체내 수분을 보충하고 갈증을 해소시켜 줍니다.

- 파인애플 : 찬 성분의 음식이라 몸의 열을 내려주는데 효과적입니다.

- 전복 : 찬 성분으로 열로 인해 발생하는 두통을 완화시켜 줍니다.

 

발열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관리입니다. 하지만 쉬는 것도 힘들게 느껴진다면 꼭 병원에 방문해서 2차 피해 발생을 줄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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